글: Daniel Kim
일하는 청년이 월 10만 원을 3년 저축하면 정부가 월 30만 원을 얹어 만기에 1,440만 원과 이자를 받는 청년내일저축계좌는 2026년 모집이 끝났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신규 가입자 2만 5,000명을 5월 4일부터 20일까지 모집했고, 9월 29일 2만 4,145명의 최종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2027년 가입 일정과 선정 규모는 2027년 1분기에 확정해 공지할 예정이다. 지금 할 일은 신청이 아니라, 공고가 나오기 전에 자격과 만기 조건을 점검해 두는 것이다. 이 글의 금액과 날짜는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6-09-29)와 복지로와 자산형성포털 안내를 따른다. 기준일은 2026년 11월 6일이다.
핵심 요약
2026년 모집은 5월 4일~20일에 2만 5,000명 규모로 받았고, 9월 29일 2만 4,145명이 최종 선정됐다. 2027년 가입 일정과 선정 규모는 2027년 1분기에 확정해 공지할 예정이다.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일하는 청년(만 15~39세, 근로·사업소득 월 10만 원 이상)이다. 본인 월 10만 원 저축에 정부가 월 30만 원을 얹어 3년 만기 때 1,440만 원과 최대 연 5%의 이자를 받는다. 만기 지급금을 받으려면 근로 지속, 본인 납입 최소 24개월 이상, 자립역량교육 10시간 이수, 자금활용계획서 제출이 필요하다.
오늘 확인할 숫자
월 10만 원 저축하면 만기에 1,440만 원 + 이자
본인 360만 원 + 정부 지원 1,080만 원, 3년 만기. 이자는 최대 연 5% 별도. 출처: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6-09-29) (2026-11-06 확인)

목차
- 2026년 모집은 끝났다 — 일정과 선정 결과
- 월 10만 원이 1,440만 원이 되는 계산
- 월 납입액을 올려도 정부 지원은 월 30만 원
- 2026년부터 누가 새로 들어갈 수 있는가
- 만기에 1,440만 원을 받으려면 네 가지를 지켜야 한다
- 일이 멈췄다면 해지 말고 적립중지부터
- 청년월세·청년도약계좌와 헷갈리지 않기
- 2027년 공고 전 점검표
-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모집은 끝났다 — 일정과 선정 결과
2026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은 5월 4일부터 20일까지 17일간(양 끝 날짜 포함, 계산값) 진행됐고, 모집 규모는 2만 5,000명이었다. 보건복지부는 가입 요건 심사를 거쳐 9월 29일 올해 가입자 2만 4,145명의 선정을 마쳤다고 밝혔다. 모집 규모 대비 선정 인원은 96.6%(계산값)다. 다만 신청자 수가 공개되지 않아 실제 경쟁률은 알 수 없다. 선정 안내를 받은 청년은 가까운 하나은행 지점을 방문하거나 하나은행 원큐앱에서 통장을 개설하고, 매월 10만 원에서 50만 원까지 저축하면 된다. 출처는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6-09-29)다.
2027년 모집은 아직 날짜가 없다. 보건복지부는 2027년 가입 일정과 선정 규모를 2027년 1분기에 확정해 공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7년 모집 기간이 2026년과 같은 17일일지는 아직 모른다. 공고가 나온 뒤에 자격을 처음 따지면 시간이 빠듯해질 수 있으니, 공고 전에 자격과 서류를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순서다. 추가모집 공고는 확인되지 않았다. 올해를 놓쳤다면 다음 기회는 2027년 신규 모집뿐이다.
| 시점 | 내용 | 출처 |
|---|---|---|
| 2026년 5월 4일~5월 20일 | 2026년 신규 모집, 모집 규모 2만 5,000명 | 보건복지부 모집 공고 · 정부24 안내 |
| 2026년 9월 29일 | 올해 가입자 2만 4,145명 최종 선정 완료 |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 2027년 1분기 | 2027년 가입 일정과 선정 규모 확정·공지 예정 |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모집은 일 년에 한 번뿐이다. 다른 자산형성지원사업과 달리 연중 추가 모집을 하지 않는다. 그래서 이 계좌의 준비는 신청 기간에 하는 것이 아니라, 공고가 나오기 전에 마치는 것이다. 자격이 되는지, 가구 소득이 기준을 넘지 않는지, 근로소득 증빙은 무엇이 필요한지를 공고 전에 확인해 두면, 17일이라는 짧은 모집 기간 안에 서류를 챙길 수 있다.
월 10만 원이 1,440만 원이 되는 계산
아래 숫자는 월 10만 원, 월 30만 원, 36개월을 곱하고 더한 계산값이다. 36개월을 모두 납입한 경우의 산술 예시이며, 수령액을 예측하거나 보장하는 값이 아니다. 이자는 최대 연 5% 별도로 붙는다.
첫째, 내 납입이다. 월 10만 원에 36개월을 곱하면 360만 원이다. 둘째, 정부 지원이다. 월 30만 원에 36개월을 곱하면 1,080만 원이다. 셋째, 만기 합계다. 360만 원에 1,080만 원을 더하면 1,440만 원이고, 여기에 이자가 붙는다. 금액으로 보면 내가 낸 360만 원에 지원금 1,080만 원이 붙는다. 비율로 보면 지원금은 월 납입액의 300%이고, 만기 합계(이자 제외)의 75%다. 출처는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6-09-29)다.
1,440만 원이라는 숫자는 본인 저축 360만 원과 정부 지원 1,080만 원이 합쳐진 결과다. 이자까지 더하면 더 받는다. 이자율은 최대 연 5% 수준으로 안내돼 있다. 다만 이자는 통장 금리와 적립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1,440만 원에 이자를 더한 최종 수령액을 미리 단정할 수는 없다. 이 글의 표와 차트는 이자를 제외한 계산값이다.
월 납입액을 올려도 정부 지원은 월 30만 원
월 10만 원부터 50만 원까지 저축할 수 있지만 정부 지원은 월 30만 원으로 같다. 더 저축해도 지원금은 늘지 않는다. 지원금은 정액 수당처럼 움직인다. 내 납입액을 올려도 수당은 그대로이고 내 돈만 더 쌓인다. 아래 표는 계산값이며 36개월 전부 납입, 이자 제외 기준이다.
| 월 납입액 | 내 납입(36개월) | 정부 지원(36개월) | 만기 합계 | 합계 중 지원 비중 |
|---|---|---|---|---|
| 10만 원 | 360만 원 | 1,080만 원 | 1,440만 원 | 75% |
| 30만 원 | 1,080만 원 | 1,080만 원 | 2,160만 원 | 50% |
| 50만 원 | 1,800만 원 | 1,080만 원 | 2,880만 원 | 37.5% |
금액 기준으로는 지원금이 1,080만 원으로 고정이다. 비율 기준으로는 월 납입액이 커질수록 합계 중 지원 비중이 75%, 50%, 37.5%로 낮아진다. 지원금을 월 납입액과 직접 비교하면 10만 원일 때 300%, 30만 원일 때 100%, 50만 원일 때 60%다. 정부 지원금이 월 30만 원으로 고정돼 있으니, 납입액을 올리면 내 돈이 더 쌓일 뿐 지원금은 늘지 않는다.
그래서 월 납입액은 "많이 넣을수록 좋다"가 아니라 "3년 동안 빠짐없이 낼 수 있는 금액"으로 정하는 것이 맞다. 본인 납입 최소 24개월이 만기 수령 조건이므로,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으로 시작해 중간에 멈추면 만기 구조가 흔들릴 수 있다. 월 10만 원으로 시작해 36개월을 채우는 것이, 월 50만 원으로 시작해 중간에 멈추는 것보다 확실하다. 월급이 들어오면 저축부터 떼어두는 자동이체를 걸어두면, 납입을 거르는 달이 줄어든다. 월급에서 나가는 돈은 저축뿐이 아니니, 12월 카드 바꿔 쓰기, 아직 늦지 않았다에서 연말정산 카드 공제를 함께 확인해 두는 것도 월급 관리의 한 축이다.
2026년부터 누가 새로 들어갈 수 있는가
2026년 신규 모집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가구의 일하는 청년 중심으로 좁아졌다. 예전처럼 중위소득 100% 이하 청년까지 새로 받는 구조가 아니다. 50%를 넘는 구간은 2026년부터 신규 모집이 중단됐고, 해당 청년층은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이라는 별도 제도로 분리됐다. 그러니 예전 글에 남은 "중위 50~100%면 정부가 월 10만 원 얹어준다"는 설명을 2026년 신규 기준으로 믿으면 안 된다. 그 구간은 지금 새로 들어갈 수 없는 구간이다.
자격의 뼈대는 세 가지다. 첫째, 나이 만 15~39세다. 둘째,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 원 이상이어야 한다. 셋째,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여야 한다. 연령과 근로·사업소득 하한은 2026년 11월 4일 영등포구청 공식 게시 사업안내표와 보건복지부 2026년 가입자 선정 보도자료로 확인된 기준이다. 가구 소득인정액과 가구 재산 기준은 가구원수별로 달라지므로, 내 가구가 50% 이하에 해당하는지는 복지로에서 직접 확인해야 한다. 신청은 복지로 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다.
중위소득 50%라는 선은 해마다 고시가 바뀌므로, 2026년 기준 금액을 2027년에 그대로 적용하면 안 된다. 2027년 공고가 나오면 나이, 소득, 가구 소득 기준이 2026년과 같은지부터 다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가구 소득인정액은 근로소득뿐 아니라 재산과 다른 소득을 함께 따지므로, 월급만 보고 판단하면 틀릴 수 있다. 복지로 모의계산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상담으로 내 가구 기준을 미리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하다.
만기에 1,440만 원을 받으려면 네 가지를 지켜야 한다
만기 지급금을 받으려면 네 가지가 묶여 있다. 첫째, 근로활동을 지속한다. 둘째, 본인 저축금을 최소 24개월 이상 납입한다. 셋째, 자산형성포털 자립역량교육 10시간을 이수한다. 넷째, 자금활용계획서를 제출한다. 하나라도 빠지면 만기 전액을 받는 구조가 흔들린다. 출처는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6-09-29)다.
24개월과 36개월의 관계를 정리하면 이렇다. 만기는 3년, 즉 36개월이다. 본인 납입은 최소 24개월 이상이 만기 지급금을 받는 조건이다. 36개월을 전부 납입하면 본인 저축 360만 원과 정부 지원 1,080만 원을 합한 1,440만 원에 이자가 붙는다. 24개월만 납입하고 멈추면 어떻게 계산되는지는 보건복지부 보도자료에 나와 있지 않다. 이 글의 계산은 36개월 전부 납입을 가정한 값이다. 중간에 멈출 가능성이 있다면 공고문에서 이 부분부터 찾아본다.

자립역량교육 10시간은 자산형성포털에서 이수한다. 자금활용계획서는 만기금을 어떻게 쓸지를 적는 서류다. 교육과 계획서는 만기가 가까워져서야 챙기는 것이 아니라, 가입 뒤에 일정을 잡아두는 것이 순서다. 만기 직전에 몰아서 하면 일정이 꼬일 수 있다. 가입이 확정되면 교육 이수 기한과 계획서 제출 시기를 먼저 확인해 둔다.
3년 뒤 목돈이 생기면 전셋집을 구하는 청년도 많다. 만기금을 보증금으로 쓸 계획이라면 전세사기 예방법 — 도장 찍기 전 700원, 경매 가정 계산에선 보증금 5천만 원이 비었다에서 계약 전에 확인할 것들을 미리 챙겨 두는 것이 좋다. 목돈을 마련하는 일과 목돈을 지키는 일은 같은 준비다.
일이 멈췄다면 해지 말고 적립중지부터
실직 등으로 저축금을 납부하기 어려워지면 계좌를 바로 해지하지 말고 적립중지를 먼저 신청하라. 적립중지 가능 기간은 2026년부터 최대 6개월에서 12개월로 확대됐다. 군 입대, 임신, 출산, 육아로 휴직하거나 퇴사한 경우에는 특별적립중지를 신청할 수 있으며, 이때는 최대 2년간 납입을 일시 정지하고 만기 기간도 연장할 수 있다. 출처는 보건복지부 보도자료(2026-09-29)다.
해지는 만기 구조를 깨뜨리는 선택이다. 적립중지는 납입을 멈추되 계좌 자격을 유지하는 선택이다. 일을 그만뒀다고 바로 해지 서류를 쓰기 전에,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나 자산형성지원콜센터(1522-3690)에 적립중지부터 문의하는 것이 순서다. 적립중지 기간 동안은 납입이 멈추고, 만기 기간은 그만큼 연장된다. 다시 일을 시작하면 납입을 이어가면 된다.
청년월세·청년도약계좌와 헷갈리지 않기
청년월세는 매달 나가는 집세를 덜어주는 주거비 지원이고,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내가 넣은 저축에 정부가 돈을 얹어 목돈을 만들어주는 자산형성 사업이다. 집세를 내는 데 쓰는 돈이 아니라, 3년 뒤 손에 쥐는 목돈이다. 전월세 갱신이나 보증금 지원과도 다르다. 갱신은 계약을 이어주는 것이고, 이 계좌는 저축 습관에 매칭금을 붙여주는 것이다.
청년도약계좌와도 다르다. 청년도약계좌는 2026년 10월 현재 새로 가입할 수 없고, 신규 가입이 2025년 12월 31일자로 종료됐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복지로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구 소득 심사를 받고 가입하는 복지사업이다. 헷갈리면 신청 창구부터 틀린다. 이 계좌의 신청은 복지로 온라인 또는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다.
2027년 공고 전 점검표
지금 확인할 세 가지다. 첫째, 나이가 만 15~39세에 해당하는지 확인한다. 둘째, 근로·사업소득이 월 10만 원 이상인지 확인한다. 셋째, 가구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지 확인한다. 세 가지 기준은 모두 2026년 모집 기준이며, 2027년 공고가 나오면 공고문 내용이 우선한다.
- 나이 만 15~39세에 해당하는지 확인했는가
- 근로·사업소득 월 10만 원 이상인지 확인했는가
- 가구 소득인정액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인지 복지로에서 확인했는가
- 근로소득 증빙 서류를 미리 챙겼는가
- 복지로 회원가입과 공동인증서를 준비했는가
공고가 나오면 찾을 다섯 가지다. 모집 기간과 신청 경로가 위에서 정리한 경로(복지로 온라인, 주민센터)와 같은지 확인한다. 나이, 소득, 가구 소득 기준이 2026년과 같은지 확인한다. 월 납입 범위와 정부 지원 월 금액(2026년은 10만~50만 원, 30만 원)이 같은지 확인한다. 36개월 전에 멈출 때의 지원금 계산 방식, 자립역량교육과 자금활용계획서의 시기를 확인한다. 금리를 확인한다. 금리는 확인된 정보가 없어 이 글에 적지 않았다.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모집에 떨어지면 2027년에 다시 신청할 수 있나?
2027년 가입 일정과 선정 규모는 2027년 1분기에 확정해 공지할 예정이다. 재신청 가능 여부와 자격은 그때 나오는 공고문에 적힌다. 2026년 선정에서 떨어졌다고 해서 2027년 신청이 자동으로 막히는 것은 아니지만, 확정된 내용은 공고문이 나와야 알 수 있다. 공고가 나오면 복지로 공지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한다.
월 50만 원까지 넣으면 정부 지원도 늘어나나?
아니다. 정부 지원은 월 30만 원으로 고정돼 있다. 월 10만 원을 넣든 50만 원을 넣든 정부가 얹는 돈은 월 30만 원으로 같다. 36개월 기준 정부 지원 총액은 1,080만 원이다. 납입액을 올리면 내 돈이 더 쌓일 뿐 지원금은 늘지 않는다.
24개월만 납입하면 1,440만 원을 받나?
아니다. 만기는 3년(36개월)이고, 본인 납입 최소 24개월 이상이 만기 지급금을 받는 조건이다. 1,440만 원은 36개월을 전부 납입한 경우의 계산값이다. 24개월만 납입하고 멈추면 지원금이 어떻게 계산되는지는 보건복지부 보도자료에 나와 있지 않으니, 공고문에서 이 부분부터 확인해야 한다.
일을 그만두면 계좌는 어떻게 되나?
바로 해지하지 말고 적립중지를 먼저 신청한다. 적립중지는 최대 12개월까지 가능하고, 군 입대, 임신, 출산, 육아로 휴직하거나 퇴사한 경우에는 특별적립중지로 최대 2년까지 납입을 멈추고 만기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문의는 자산형성지원콜센터(1522-3690)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이자는 얼마나 붙나?
만기 때 본인 저축액을 포함한 1,440만 원과 최대 연 5%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이자는 통장 금리와 적립 시점에 따라 달라지므로, 최종 수령액을 미리 단정할 수는 없다. 이 글의 표와 차트는 이자를 제외한 계산값이다.
"모집은 끝났다. 준비는 지금부터다. 2027년 공고가 나오기 전에 자격부터 확인해 두는 것이, 17일이라는 짧은 모집 기간을 놓치지 않는 방법이다."
2027년 공고가 나오면 가장 먼저 확인할 조건은 무엇인가요? 댓글로 알려주세요.
출처
-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 저소득 청년 자립 지원…올해 '청년내일저축계좌' 2만 4145명 선정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2026-09-29)
- 복지로 — 청년내일저축계좌 신청·안내 (공식)
- 자산형성포털 — 자립역량교육과 사업 안내 (공식)
- 문의: 자산형성지원콜센터 1522-3690,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이 글은 2026년 11월 6일 기준으로 확인된 내용을 정리했다. 2027년 공고가 나오면 공고문 내용이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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